오픈 예정 · 사전예약 진행 중
눕고, 얹고, 6분. 그게 전부입니다
목 뒤 곡선을 받치는 C커브 아치 쿠션. 준비 동작도, 배우는 시간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전예약 시 오픈 할인 알림

이 형태가 만드는 차이
01
C커브 아치
목 뒤 빈 공간을 정확히 받치도록 곡선을 그렸습니다.

02
단단한 PU 폼 + 돌기 6개
무광 PU 스킨으로 통째 성형된 단단한 밀도. 능선의 돌기 6개가 목 아래를 눌러줍니다.

03
어디든 두고
침대·바닥·소파. 놓아둔 자리가 곧 루틴이 됩니다.

이런 하루를 보내고 있다면
- 모니터 앞에서 앞으로 빠지는 목
- 퇴근 무렵 뭉치는 목과 어깨
- 스트레칭은 해야겠는데 방법을 모르는 매일
오픈 알림 신청하고 오픈가로 만나기
첫 오픈 수량은 사전예약자에게 우선 배정됩니다.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오픈 알림만 보내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하루 몇 분 정도 쓰면 되나요?+
3분부터 시작해 익숙해지면 6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한 번에 10분을 넘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Q. 딱딱하지 않나요?+
단단한 편입니다. 폭신한 베개가 아니라 목 뒤를 받쳐 늘려주는 구조라, 처음에는 3분부터 시작하세요.
Q.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정식 오픈 후 순차 발송하며, 일정은 신청하신 번호로 안내드립니다.
사용 주의: 1회 사용은 10분 이내를 권장합니다. 사용 중 통증, 저림, 어지러움이 느껴지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세요. 목·척추 질환 진단을 받은 경우 사용 전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이 제품은 의료기기가 아니며 질환의 치료·교정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