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예정 · 사전예약 진행 중
빗질을 싫어하는 아이도, 쓰다듬는 건 좋아하니까
쓰다듬는 손길 그대로 빠진 털을 모아주는 그루밍 장갑. 아이는 마사지로 느낍니다.
사전예약 시 오픈 할인 알림
털갈이 철마다 반복되는 일
- 소파, 이불, 옷까지 어디에나 붙어 있는 털
- 빗만 꺼내면 도망가는 우리 집 아이
- 청소기를 돌려도 끝이 없는 바닥 털 뭉치
쓰다듬기 = 빗질이 되는 이유
01
255개 실리콘 팁
부드러운 실리콘 돌기가 속털까지 끌어올려 장갑에 붙잡아둡니다.

02
마사지 효과
아이 입장에서는 그루밍이 아니라 기분 좋은 스킨십입니다.
03
물세척 OK
붙은 털을 떼어내고 물로 헹구면 끝. 관리가 필요 없습니다.
지금 신청하면 오픈 소식을 가장 먼저
오픈 수량이 한정되어 사전예약자부터 순서대로 안내드립니다.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오픈 알림만 보내드립니다